
About this style스타일 이야기
뿌리부터 중간까지는 매끈하게 펴고 끝만 부드럽게 흐르도록 한 슬릭펌입니다. 긴 머리의 부스스함을 잡아 주면서도 너무 납작해 보이지 않도록 결의 방향을 살렸고, 브라운 컬러로 윤기를 더했습니다. 아침 손질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며, 모발 손상 정도에 따라 약제를 조절합니다.

뿌리부터 중간까지는 매끈하게 펴고 끝만 부드럽게 흐르도록 한 슬릭펌입니다. 긴 머리의 부스스함을 잡아 주면서도 너무 납작해 보이지 않도록 결의 방향을 살렸고, 브라운 컬러로 윤기를 더했습니다. 아침 손질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며, 모발 손상 정도에 따라 약제를 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