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style스타일 이야기
태슬컷 단발에 젤리펌으로 탱글한 물결 컬을 넣은 이서 디자이너의 스타일입니다. 컬이 뭉치지 않도록 모량을 먼저 정리해 가볍게 흔들리는 실루엣을 만들었고, 애쉬·다크브라운 컬러로 컬의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에센스를 바르고 손으로 쥐듯 말리면 컬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태슬컷 단발에 젤리펌으로 탱글한 물결 컬을 넣은 이서 디자이너의 스타일입니다. 컬이 뭉치지 않도록 모량을 먼저 정리해 가볍게 흔들리는 실루엣을 만들었고, 애쉬·다크브라운 컬러로 컬의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에센스를 바르고 손으로 쥐듯 말리면 컬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